오랜 시간동안 우직하게 활동하는 것이 아둔한 것이 아닌 존중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라며, 그런 점에서 24년간 '숲을 위한 행동'을 해온 생명의숲의 회원이라는게 뿌듯합니다.

오랜 시간동안 우직하게 활동하는 것이 아둔한 것이 아닌 존중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라며, 그런 점에서 24년간 '숲을 위한 행동'을 해온 생명의숲의 회원이라는게 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