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민 1인당 생활권 도시림 면적은 영등포구 1.8㎡, 종로구 39.7㎡로 자치구별 22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2019)


도시공원법에서는 1인당 3㎥의 생활권 녹지를 제시하지만, 서울 시민 600만명 이상은 기준 이하의 녹지를 누립니다.

(2015, 김용국)

생명의숲은 모두가 누리는 5분 거리의 숲을 만듭니다

누구나 숲을 누릴 수 있도록 숲이 부족한 공간에 숲을 만들어 일상에서 숲 경험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모두가 누리는, 걸어서 5분 거리의 숲.

마음을 걸어서 선물하세요.


당신의 참여로 가능합니다.



걸어서 5분 거리의 숲을 위해

후원자주간에 생명의숲 정기후원을 시작하는 모든 분과 

3만원 이상 일시후원에 참여해주시는 모든 분께 

걸어서숲 보따리와 그린짐 참여쿠폰을 드립니다.

생명의숲 후원자주간은 2020년 12월 1일부터 20일까지입니다.



만들어진 행잉가든은 어디로 가나요?



행잉가든 만드는 방법 : 걸어서 숲